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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의 교육기간이라 조금이나마 여유가 생기네요.

    짬이 나는 틈을 타서 홈페이지에 쪼금 손을댓습니다.^^;

    이곳 교육사는 하루종일 바람이 세게불던데,

    진안은 따듯할지 모르겠네요.

    항상 건강조심하시구요.

    사랑합니다.

    아부지, 오마니 보고시포요~~ㅋㅋ

    햇살어울림이라는 말만 들어도 마음이 밝아지며 풍성해지는 느낌이 참 은혜입니다.

    교회 권사님, 그리고 집사님과 함께 햇살어울림에 가는날~~~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출발~~~했습니다.

    햇살어울림에 도착하니 시원상큼한 공기와 이쁜 꽃들과 텃밭의 온갖 야채,과실들이우리 일행을 웃으며 맞이해줍니다.

    그리고 거실에서 열심히 머위대껍질을 벗기시던 어르신들이 깜짝 반가워하십니다.

    목욕도 좀 도와드리고  찬양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따스한 사랑이 오고 갔습니다.

    그곳에 계시는 어르신들의 마음은 한결 편안해보이시고 표정도 밝았습니다.

    건강상태도 참으로 좋게 느껴졌구요.

    애쓰시는 실장님, 정완자 권사님, 그리고 박석철 집사님의 수고로움과 정성가득함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특별히 점심식탁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여러가지 좋은 먹거리로 풍성하게 모두를 행복하게 했습니다.

    일손을 좀 덜어드리려고 갔는데 오히려 점심상 챙기는 일을 늘려 드린것 같아서 죄송했구요.

    하지만 함께 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햇살어울림 가족들 모두 모두 하나님의 따스하신 사랑안에서 편안하시고 항상 웃음소리가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저 댕겨가요...^^*

    집사님....^

    자연은, 땅은 참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입니다.

    철마다 옷을 갈이입으며 새로운 작물들로 우리를 행복하게 하니 말입니다.

    날마다 모습을 달리하는 고구마, 들깨, 토마토... 각종 꽃들...

    그 모습을 때문에 햇살 어울림에 갈때마다 행복 두배입니다.

    그런 아름다운 모습 뒤에는 집사님의 땀과 정성이 있다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땀을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지...

    그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시고 하나님이 지으시고 가꾸시는 은혜를 누리시는 줄 압니다.

    올 해도 땀흘려 지은 작물들로 사람 섬기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시는 집사님의 섬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 눈에 선합니다.

    집사님...^^*

    건강하십시오. 오래오래...

    영적으로 육적으로 모두다 말입니다.

    햇살 어울림 가족들이 모두 주님 안에서 햇살 가득한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날마다 눈물로 섬기시는 권사님의 그 눈물이 아마도 하늘 창고에 차곡차곡 쌓이고 있을 것입니다.

    힘 내시기를...

    어울림 김목사 올림

    홈페이지 다녀갑니다.

    새단장 한 후에 전에 있던 글들이 많이 지워져서 아쉽네요.

    하지만, 곧 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올 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홈페이지 새단장하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럼, 화이팅~~!!^^